후원에 대해서 여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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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오은님 안녕하세요~
유튜브 다시보기도 있어서 즐겁고 행복하게 잘 즐기고 있어요.
친한분들과 이야기 중에요, 간단하지만 여쭤보고 싶은 내용이 있어요. ^^
저도 그렇지만 지인분들께서도 각자 정하신 사역을 위해 후원을 하고 계셔요.
매월 정기후원인데요, 점점 늘리다 보니 월100만원 가까이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맞벌이로 월급여 약230만원 정도 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생활비가 부족한 달도 많으신데 빚을 내서라도 하신다고 해요.
걱정되는 마음에, 필수지출금을 먼저 내시고 후원을 나중순서로 두시는게 좋겠다고 의견 드렸더니, 오히려 없는 중에 고아와 과부를 위해 후원하는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이라며 요지부동이세요.
어느 달에는 너무 안타까워서 오히려 제가 그분을 후원 드리기도 했는데요, 그 금액을 또 후원에 거의 다 사용하셨더라고요.
저도 어떤 기준이 맞는건지 모르지만, 설득을 더 해보는게 맞겠죠?
또, 후원금을 연단위 금액으로 모아 일시금으로 드리는 것도 괜찮을지 목사님께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다뤄주셔서 고맙습니다~ ^^
유튜브 다시보기도 있어서 즐겁고 행복하게 잘 즐기고 있어요.
친한분들과 이야기 중에요, 간단하지만 여쭤보고 싶은 내용이 있어요. ^^
저도 그렇지만 지인분들께서도 각자 정하신 사역을 위해 후원을 하고 계셔요.
매월 정기후원인데요, 점점 늘리다 보니 월100만원 가까이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맞벌이로 월급여 약230만원 정도 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생활비가 부족한 달도 많으신데 빚을 내서라도 하신다고 해요.
걱정되는 마음에, 필수지출금을 먼저 내시고 후원을 나중순서로 두시는게 좋겠다고 의견 드렸더니, 오히려 없는 중에 고아와 과부를 위해 후원하는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이라며 요지부동이세요.
어느 달에는 너무 안타까워서 오히려 제가 그분을 후원 드리기도 했는데요, 그 금액을 또 후원에 거의 다 사용하셨더라고요.
저도 어떤 기준이 맞는건지 모르지만, 설득을 더 해보는게 맞겠죠?
또, 후원금을 연단위 금액으로 모아 일시금으로 드리는 것도 괜찮을지 목사님께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다뤄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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